고양이, 고양이/일상 2013. 9. 1. 09:21

궁디팡팡을 부르는 토실토실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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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디팡팡을 부르는 토실토실 몸매

 

 

마타는 작년까지만 해도 꽤 통통한 고양이였는데요.

지금은 잘 놀고 있는 건지 살이 조금 빠진 채로 유지되고 있어요. ㅎㅎ

호빵같은 얼굴을 볼 수 없다는 게 조금 안타깝지만

아직 몰랑몰랑한 뱃살과 토실토실한 엉덩이가 남아 있답니다.


 

토실토실한 저 엉덩이! ㅋㅋㅋ 그야말로 궁디팡팡을 부르네요.

 

내가 그 정도로 토실토실해요?

 

만졌을 때 몰랑몰랑 통통하니 귀엽고 딱 좋아!! 흐흐흐 (변태아님!)

 

 


누나 변태! 형아도 변태!

 

, 고양이들은 집사를 변태로 만드는 게 분명합니다.

변태로 만들어서 어디다 쓰려는 건지는 모르겠지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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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괭인

  1. 적묘

    2013.09.01 10:34 신고 [Edit/Del] [Reply]

    에엣.... 보는 사람을 변태만들다니!!!

    옛다 궁디 팡팡팡팡팡팡팡팡팡!!!!!

    즐거운 궁디 팡팡 일욜 아자아자 냐옹~

  2. +소금+

    2013.09.01 18:53 신고 [Edit/Del] [Reply]

    변태 아닌 집사는 집사가 아닙니다요~~~ㅋㅋㅋㅋㅋ
    아무리 만져도 물리지 않아요~~~~ㅎㅎ

  3. 자칼타

    2013.09.02 09:53 신고 [Edit/Del] [Reply]

    집냥이라 토실토실하네요...^^

  4. 비너스

    2013.09.02 10:18 [Edit/Del] [Reply]

    저는 통통한 살도 좋지만 앞발이랑 뒤통수도 넘 좋더라구요~ㅎㅎ 보면 만지고 싶어지는 귀요미들!ㅎㅎ

  5. 삼순이

    2013.09.16 18:23 [Edit/Del] [Reply]

    아이구 완존 귀요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