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고양이/일상 2014. 3. 4. 12:17

365일 24시간 쿨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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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24시간 쿨쿨~

 


미인은 잠꾸러기라는 말, 익히 들어보셨을 텐데요.

고양이들은 365 24시간 그 언제라도 졸고 있는 잠이 아주 많은 동물이랍니다.

그래서 고양이들은 예쁘고 귀여운 걸까요? ㅎㅎ

 

물론이죠~

 

그래서 마야가 요정인 거구나?

ㅎㅎ 하지만 너 벌써 반나절은 잤잖아~ 이제 그만 자도 될 거 같은데?

 

뭐요?

 

미인은!

 

잠이 많다구요!

 

흐앙~

 

.. 그래...

근데 이제 밥 먹을 시간인데?



!!

 

ㅋㅋㅋ미인이고 뭐고 밥이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는 마야! ㅋㅋ

 

어쩐지 맨날 자는 모습만 사진 찍게 돼서 아쉽기도 한데요.

그래도 잠자는 모습이 제일 예쁜 모습처럼 느껴진답니다. ㅎㅎ

역시 고양이 하면 잠! 아니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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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괭인

  1. 민트맘

    2014.03.04 18:18 [Edit/Del] [Reply]

    그럼요, 고양이와 잠은 떼 놓을수 없는 관계지요.
    마리는 특이하게 별로 그렇지는 못하지만 그것도 민트에 비해서인 것 같아요.
    잠자는 숲속의 공주들이랄까요.ㅎㅎ

    • 괭인

      2014.03.04 23:35 신고 [Edit/Del] [Reply]

      ㅎㅎ민트랑 마리는 정말 숲속의 잠자는 공주를 같은걸요?
      폭신폭신한 터럭에 뽀뽀해서 깨워주고 싶어요~ ^^*

  2. 아스타로트

    2014.03.04 22:44 신고 [Edit/Del] [Reply]

    잠자는 데에도 에너지가 많이 필요하니 밥은 제때 먹어줘야지요~
    저도 많이 자는데 많이 잔다고 예뻐지진 않더라구요...ㅠ

    • 괭인

      2014.03.04 23:35 신고 [Edit/Del] [Reply]

      ㅜㅜ저두요... 아 눈물이...
      어쩐지 잠으로 미인이 되는 건 한계가 있는 것 같더라구요.ㅋㅋㅋ

  3. boster

    2014.03.04 22:48 [Edit/Del] [Reply]

    저번에 친구네 집에 갔다가 엄청난 행운으로 냥이가 무릎에서 자개되는 영광을 누렸는데요. 그 때의 그 고롱고롱은 정말 행복했지요!! 마야의 고롱고롱도 느껴보고 싶네요. X)

    • 괭인

      2014.03.05 00:03 신고 [Edit/Del] [Reply]

      으와~ 친구 분네 고양이는 어떤 고양이인가요? 궁금해지는걸요? ㅎㅎㅎ
      저희는 마타랑 마야가 있는데도 다른 고양이들 보면 행복하고 귀엽고 그래요.
      그래서인지 boster님이 되게 부럽네요.ㅜㅜ 아~ 이 끝없는 고양이 욕심이란! ㅎㅎㅎ

  4. 린넷

    2014.03.05 08:45 신고 [Edit/Del] [Reply]

    몇일단 봄볕이 따스하다 생각했는데
    오늘부터는 다시 꽃샘추위가 온다고 하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건강하게 화이팅 하세요.

    • 괭인

      2014.03.06 07:56 신고 [Edit/Del] [Reply]

      네~ 이제 좀 따스해지나 했더니 꽃샘추위가 찾아왔네요.
      린넷님께서도 감기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