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고양이/일상 2014. 3. 9. 07:08

아이스크림이 제일 맛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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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이 제일 맛있어

 


마야는 오늘도 그루밍을 하면서 평범한 고양이의 일상을 보내고 있네요.


그루밍은 역시 직접 해야 제맛이라니까~

 

저렇게 열심히 계속 하다 보면 목이나 혀가 아플 거 같은데...

그루밍을 하면 목욕하는 것처럼 개운해지는 걸까요?


후훗 저한테선 달달한 향이 난다구요~

 

에이 설마~

 

킁킁~ 아 아이스크림 냄새~

 

생긴 건 아이스크림이 맞긴 한데 ㅋㅋㅋㅋㅋ 정말 아이스크림 냄새가 나?

 

맛있겠죠~ 메롱!

 

정말 아이스크림 맛이면 나도 한 입만 주라~


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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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괭인

  1. boster

    2014.03.09 10:52 [Edit/Del] [Reply]

    고양이들은 목욕을 자주하는 것도 아닌데 몸에서 딱히 냄새가 안난다고들 하는데 그루밍 덕분인가봐요. 낼름-낼름 마야혀는 아이스크림혀!

    • 괭인

      2014.03.09 22:47 신고 [Edit/Del] [Reply]

      ㅎㅎ맞아요~ 목욕할 시기가 다가올 수록
      묘하게 꽁꽁한 냄새가 나는데, 그것도 고소해서 좋더라구요.ㅋㅋㅋㅋㅋ
      털이 하얀 냥이들은 어쩐지 솜사탕 아이스크림 같은게 생각나서 귀여워요~^^

  2. 아스타로트

    2014.03.09 12:30 신고 [Edit/Del] [Reply]

    마야가 정색을 제대로 하네요ㅋㅋㅋ
    저도 저 찰떡아이스 맛보고 싶습니다~

    • 괭인

      2014.03.09 22:49 신고 [Edit/Del] [Reply]

      설이랑 왠지 비슷한 맛이 날거 같아요.ㅋㅋㅋ
      설이 발바닥은 딸기맛 젤리?^^ 마야는 토마토맛?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