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고양이/일상 2013. 4. 15. 07:18

마타의 침대가 있는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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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타의 침대가 있는 방

 


 

 

▲ 어서와. 내 방은 처음이지?

 

마타와 마야도 작업실 입주에 무사히 성공하였습니다.

 

 

▲ 창문도 한 번 살펴보고.

 

▲ 이 방은 이제 제 껍니다.

 

이 방을 어찌나 좋아하는지 낚시 놀이도 여기서만 하려고 합니다.

 

 

▲ 역시 장난감은 침대 위에서 놀아야 제 맛이지!

 

 

▲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특히 마타는 이 방의 침대를 아주 좋아합니다.

 

 

▲ 침대를 점령한 마타.

 

침대 위에서 뒹굴거리기, 대자로 드러눕기 등은 물론,

 

 

▲ 꾸물꾸물

 

이불 속을 탐험하거나 그 안에서 잠도 참 잘 잡니다.

 

 

▲ 이불에게 잡아먹히고 있는 마타.

 

▲ 아무래도 마타가 이 방의 새 주인이 된 것 같습니다.

 

마타의 방을 사용하기 위해서 괭인들이 내야 할 방세는

약간의 간식과 장난감 놀이입니다.

이 정도면 정말이지 싼 편이네요.

 

 

▲ 네, 우리 마타님께 여부가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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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괭인

  1. 릴리밸리

    2013.04.15 09:35 신고 [Edit/Del] [Reply]

    ㅎㅎ마타에게 침대를 뺏기신거네요.
    잘 보고 갑니다.행복한 하루 되세요.^^

    • 괭인

      2013.04.15 09:53 신고 [Edit/Del] [Reply]

      침대를 점령당했는데 입가에 미소가 번지는건 왜일까요?~^^ ㅎㅎ
      릴리벨리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래요~!!

  2. *꽃집아가씨*

    2013.04.15 10:04 신고 [Edit/Del] [Reply]

    이힛 귀여워요. 어쩜 저리 귀엽게..
    맨첨엔 응?? 어디갔찌? 라고 했는데 이불속에 쏘옥..
    침대가 있는 방이 너무 좋은가봐요 똥꼬발랄~ ㅎ

    • 괭인

      2013.04.15 11:30 신고 [Edit/Del] [Reply]

      저도 이불 속에 들어가 있는 줄도 모르고
      하마터면 그 위에 앉을 뻔 한 적이 몇 번 있었어요.ㅎㅎ
      마타에게 가장 좋은 놀이는 역시 장난감이겠지만
      장난감이 없어도 이불 하고 노느라 시간가는 줄 몰라하는 것 같아요. ^^

  3. 해피로즈

    2013.04.15 10:44 [Edit/Del] [Reply]

    하얀 스카프로 멋을 부린 마타네요~^^
    괭인님이 마타의 방에 세를 내고 사시는군요~ ㅎㅎ
    네 맞습니다, 그 정도면 싼 편이지요~ㅎㅎ

    • 괭인

      2013.04.15 11:39 신고 [Edit/Del] [Reply]

      비록 제 방은 마타의 것이 되고 말았지만...
      말랑말랑한 뱃살과 찹쌀찹쌀한 앞발바닥을 만지도록 허락해주시니
      집사된 저는 그저 감격스러울 뿐이지요.ㅋㅋㅋ ^^

  4. 비너스

    2013.04.15 11:41 [Edit/Del] [Reply]

    고양이가 흰양말 신은것 같네요 ㅎㅎ 귀여워요~!!

  5. 아스타로트

    2013.04.15 18:51 신고 [Edit/Del] [Reply]

    고양이 집사셨군요~ 몰랐는데 냉큼 링크에 추가했습니다!
    마타가 침대를 좋아하니 괭인님 수면시간이 늘겠어요~
    전 설이랑 놀아주다 자고 쓰다듬어 주다가 자고 그러거든요ㅎㅎㅎ

    • 괭인

      2013.04.15 19:02 신고 [Edit/Del] [Reply]

      감사합니다.^^ 자주 놀러 오셔요!
      정말 아스타로트님 말씀대로 고양이들이랑 있으면 잠이 느는 느낌이에요. ㅋㅋㅋ
      닿은 부분이 너무 따끈따끈해서 같은 자세로 계속 붙어있게 되니까 그런가 봐요~

  6. 장화신은 삐삐

    2013.04.15 22:48 신고 [Edit/Del] [Reply]

    이불에게 잡혀먹히고 있는 마타..ㅋㅋ
    손이 넘 귀여워요..>_<

    • 괭인

      2013.04.15 23:36 신고 [Edit/Del] [Reply]

      저 상태에서 마타는 완전 무방비 상태라서
      앞발을 쪼물딱거려도 그냥 좋대요.ㅋㅋ

  7. 악랄가츠

    2013.04.16 02:43 신고 [Edit/Del] [Reply]

    하하 저희집 꼬미도 제 침대를 점령했어요! ㅜㅜ
    만날 이불 속으로 파고들어 잠자기 모드를 시전한답니다! ㄷㄷ

    • 괭인

      2013.04.16 06:02 신고 [Edit/Del] [Reply]

      꼬미도 침대를 무지 좋아하나봐요~
      왠지 베개도 밸 것 같은 느낌.^^
      이불 속에서 숨도 안 막히는지 잘 자는 것 보면 신기해요. ㅎㅎ

  8. 귀여운걸

    2013.04.16 03:53 신고 [Edit/Del] [Reply]

    침대 위에서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마타는 정말 행복한 고양이에요^^

    • 괭인

      2013.04.16 06:07 신고 [Edit/Del] [Reply]

      야옹이들 덕분에 제가 행복한 사람이죠.^^
      오히려 더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하기도 해요.
      침대로 만족해주시니 황송하답니다.ㅋㅋ

  9. 호야호

    2013.04.16 06:28 신고 [Edit/Del] [Reply]

    침대 위에 뒹굴고 잇는 모습 너무 귀엽네요~
    저는 고양이는 한 번도 키워보지 못했는데 마타 보니 키워보고 싶어지네요^^

    • 괭인

      2013.04.16 09:47 신고 [Edit/Del] [Reply]

      책임과 애정으로 함께 지낸다면 고양이 만큼 좋은 친구도 없는 것 같아요. ^^

  10. +소금+

    2013.04.16 09:27 신고 [Edit/Del] [Reply]

    끄아~~~ 마타도 이불속에 들어가 자는군요~~ㅋㅋㅋ
    저희 가을이랑 똑같아요~~ㅎㅎ

    • 괭인

      2013.04.16 09:50 신고 [Edit/Del] [Reply]

      고양이들은 침대를 정말 좋아하는 것 같아요. ㅎㅎ
      특히나 겨울에는 침대 위에서 흐믈흐믈 녹고 있는 고양이들을 더 자주 볼 수 있지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