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야 가지마 가지마 이번 추석은 기간이 정말 길었던 것 같아요. 덕분에 가족들과 친척들을 만나 즐거운 시간도 오래 보낼 수 있었고, 어떤 사람들은 긴 연휴 기간을 이용해서 가족여행을 떠나기도 하더라구요. 작업실 고양이 마타와 마야는 조용한 한 때를 보냈답니다. 뒹굴뒹굴 마타는 평소처럼 침대 끝에서 뒹굴 거리면서 연휴를 보냈어요. 아 뒹굴거리는 것도 이젠 질렸어~ 이번 연휴는 정말정말 길어요. 마타는 연휴가 길어지니까 왠지 늘어지나 봅니다. ㅎㅎ 근데 마타야~ 오늘이 연휴 마지막 날이야~ 뭣이!! 연휴야 가지마 가지마~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괭인의 옷을 잡는 걸까요? ㅋㅋ 연휴가 길다고 뒹굴뒹굴 늘어져 있더니만 막상 마지막 날이 되니까 아쉬운가 봐요. 힝 아직 할 게 많이 남았는데... 길었던 연휴..
고양이, 고양이/일상
2013. 9. 22.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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