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도 쾌적한 마타 참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여러분은 이번 여름 잘 보내고 계신가요?두 괭인은 이번 여름도 열심히 땀흘리며 지내고 있답니다.하지만 마타는 이런 괭인과 상관없이~올여름도 쾌적하게 보내고 있지요. 장난감 놀이하다가 덥고 지쳤는지 졸기도 하구요. ㅋㅋㅋ어쩐지 피서 온 아저씨 느낌... 츄릅!! ㅋㅋㅋㅋㅋ자다가 깜짝 놀란 마타~ 바보 표정도 여전하답니다! 더운 여름이 힘들긴 하지만 여름만큼 열정적인 계절은 또 없는 것 같아요.더위 때문에 마타랑 마야가 많이 힘들까 했는데 오히려 전보다 에너지가 넘친답니다.특히 마야는 옹알옹알 말도 많아지고 애교도 많아졌어요. ㅎㅎ 오동통한 마야 소식도 곧 전해드리도록 할게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고양이, 고양이/일상
2014. 6. 25.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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