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만들때] 신이 고양이를 만들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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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이 만들때 시리즈 ~

 신이 고양이를 만들 때

 






신이 만들때 시리즈를 보다가 '신이 고양이를 만들 때' 편을 보게 되었습니다.

정말 귀엽고 재미있었는데요. 저희도 해보고 싶어서 하나 만들어 보았습니다.


신이 만들 때 시리즈는 외국에서 유행했던 것이 한국에서도 번역되고 패러디되면서 반응이 좋았는데요.

저희는 '신이 만들때 고양이편'을 만들어 보면서 저희가 느끼는 고양이의 귀여움과 백치미를 강조했어요.ㅎㅎ


이 짤방은 저희 괭인이 그리는 웹툰 묘생인생 4화에도 올라가 있답니다.

혹시 4화 본편을 보고 싶으신 분은 아래 링크를 이용하세요!


묘생인생 4화 - 털의 왕국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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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괭인

  1. 민트맘

    2014.03.04 05:48 [Edit/Del] [Reply]

    고양이를 만들고 보니 너무 완벽해서 털이라도 날리게 했다는 말,
    정말 진실인 것 같아요.
    친구들에게 이야기하곤 한답니다.
    친구들은 그저 웃지만 저는 맞다고..ㅎㅎㅎ

    • 괭인

      2014.03.04 15:33 신고 [Edit/Del] [Reply]

      그래서 밖에 나갈 때 털 떼는데만 엄청 오래 걸리는지요~ㅜㅜ
      고양이가 얼마나 털을 뿜어대는지 모르는 사람들은 털의 공포를 잘 모르더라구요.ㅎㅎㅎ

  2. 릴리밸리

    2014.03.04 08:50 신고 [Edit/Del] [Reply]

    귀여움은 한 열스푼? 도도함은 세스푼으로 하고 싶네요.
    털은 으~아악이죠!ㅎㅎ 즐거운 하루 되세요.^^

    • 괭인

      2014.03.04 15:34 신고 [Edit/Del] [Reply]

      한스푼 넣었다가 알게모르게 세스푼 네스푼 막 많이 넣었을 것 같아요.^^
      털은 정말 으아악!!! 입니다. ㅎㅎ

  3. 바닐라로맨스

    2014.03.04 13:41 신고 [Edit/Del] [Reply]

    ㅋㅋㅋㅋ
    정말 재미있는 해석이네요~ ㅎ

    • 괭인

      2014.03.04 15:37 신고 [Edit/Del] [Reply]

      고양이를 키우다보니 눈보라가 몰아치는 모습이 어쩐지 익숙하더라구요. ㅜㅜㅋㅋ

  4. boster

    2014.03.04 22:57 [Edit/Del] [Reply]

    신이 괭인님을 만들었을 때
    고양이랑 말 할 수 있는 능력 두 스푼
    털 청소 능력 두 스푼
    고양이 바보 정도 두 스......으아악!!

    • 괭인

      2014.03.05 00:02 신고 [Edit/Del] [Reply]

      으아아악~ 으아아악~ 아마도 신께서 많이 실수하신 것 같아요.ㅠㅠ
      저희는 그래서 고양이바보의 운명을 받아들이고 마타와 마야의 집사로 열심히 살고 있답니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