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그루밍] 누나 등골 브레이커 마타?! 마야는 동생을 열심히 챙기는 고양이입니다. 부모님 일 가신 동안 동생들을 돌보는 의젓한 큰누나 느낌이랄까요? 그에 반해 마타는 화장실 볼일보고 모래도 안 덮어놓는 칠칠맞은 고양이입니다. 그 모습을 본 깔끔한 마야는 절대 지나칠 수 없지요. 신경질을 팍팍 내면서도 대신 자기가 모래를 덮고 맙니다. 이렇듯 마야는 동생 뒷바라지하느라 하루 24시간이 부족할 지경이랍니다. 철부지 남동생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마타는 요즘 앙큼한 '조종술'이 부쩍 늘었답니다. 시선집중! 마타의 누나 고양이 마야를 조종하는 방법 대공개! 품행이 바른 고양이라면 맛있는 식사를 하고 난 후에 그루밍을 해주어야지요! 장소는 역시 냉장고 위처럼 전망 좋은 곳이 최고랍니다~ 앞발부터 차근차..
고양이, 고양이/video
2013. 6. 24. 06:41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