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김밥을 말아봅시다 자주 먹진 못하지만, 어딘가로 놀러 갈 때 챙겨 가면 좋은 "김밥"! 김밥은 한 줄만 있어도 속이 꽤 든든해지는 보배로운 도시락 요리인데요. 어디 놀러 갈 일도 없는 괭인이 김밥이 먹고 싶어진 기념으로 오늘은 고양이 김밥을 말아보겠습니다. 준비물 고양이 한 마리 고양이 한 마리를 준비합니다. 아마도 고양이 한 마리를 준비했다면 이미 고양이 김밥이 예쁘게 말아져 있을 거에요. 이렇게 편한 요리는 또 처음이지요? 게다가 귀엽기까지~ 뒤에서 보니 앞쪽 꼬다리에 흰 밥이 빠져 나온 게 조금 보이네요. 그래도 이 정도면 양호합니다! 따뜻함이 모락모락~ 그럼 이제 김밥을 시식해볼까요? 앗!! 말씀 드린 순간 옆구리가 터졌어요! 정바른 모양이었는데 옆으로 터져서 튀어나온 흰 밥들. 이 쯤에서..
고양이, 고양이/일상
2014. 2. 19. 11:00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