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보고 조리봐도 우리는 데칼코마냥~ 여러 마리의 고양이들이 모이면 간혹 데칼코마냥이 되곤 하는데요. 저희 마타와 마야는 성격이 워낙 달라서 그런 건지 데칼코마냥을 볼 기회가 조금 드문 편인 것 같아요. 하지만 오늘은 웬일인지 데칼코마냥이 된 마타와 마야입니다. * 데칼코마냥이란 같은 행동을 하고 있는 두 마리의 고양이를 말하는 거랍니다. ^^ 이렇게 앉아 있으니 둘이 닮았나요? 하지만 표정만큼은 각자의 개성이 참 뚜렷한 것 같아요. 생각 없는 멍~마타, 4차원 소녀 마야. ㅎㅎ 오늘따라 정교한 데칼코마냥을 선보이고 있네요. 이렇게 오랫동안 같은 방향을 계속 보고 있던 적은 없어서 저희도 신기했어요. 아하~ 둘을 데칼코마냥으로 만든 장본인은 바로 날벌레였군요. ㅋㅋㅋ 마타와 마야가 나란히 누워 있을 때면..
고양이, 고양이/일상
2013. 8. 29.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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