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고양이/일상 2013. 8. 29. 06:23

요리보고 조리봐도 우리는 데칼코마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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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보고 조리봐도 우리는 데칼코마냥~

 

 

여러 마리의 고양이들이 모이면 간혹 데칼코마냥이 되곤 하는데요.

저희 마타와 마야는 성격이 워낙 달라서 그런 건지 데칼코마냥을 볼 기회가 조금 드문 편인 것 같아요.

하지만 오늘은 웬일인지 데칼코마냥이 된 마타와 마야입니다.



* 데칼코마냥이란 같은 행동을 하고 있는 두 마리의 고양이를 말하는 거랍니다. ^^


이렇게 앉아 있으니 둘이 닮았나요?


하지만 표정만큼은 각자의 개성이 참 뚜렷한 것 같아요.


생각 없는 멍~마타, 4차원 소녀 마야. ㅎㅎ

 

오늘따라 정교한 데칼코마냥을 선보이고 있네요.

이렇게 오랫동안 같은 방향을 계속 보고 있던 적은 없어서 저희도 신기했어요.


아하~ 둘을 데칼코마냥으로 만든 장본인은 바로 날벌레였군요. ㅋㅋㅋ

 

마타와 마야가 나란히 누워 있을 때면, 성격이 달라도 너무 다르지만

무언가 닮은 구석이 있답니다. 역시 남매여서 그런 걸까요? ^^

 

둘의 데칼코마냥이 어찌나 귀엽던지 저희는 영락없는 팔불출이 되고 말았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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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괭인

  1. 비너스

    2013.08.29 09:29 [Edit/Del] [Reply]

    아~ 어떻게 고개각도까지 똑같나했더니 날파리가 두 남매를 데칼코마니로 만들어줬군요~^^

  2. 꿋꿋한올리브나무

    2013.08.29 16:04 신고 [Edit/Del] [Reply]

    아이구 귀여워라~~^^

    둘이 남매라는 인증샷 같아서 정말 흐뭇한 사진이에요^^
    요새 많이 바쁘시지요?
    바쁘신데 건강 해치지 않도록 지내시길 바랄게요^^

  3. +소금+

    2013.08.31 23:03 신고 [Edit/Del]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귀여워요~~~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