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고양이/일상 2013. 8. 25. 08:09

[팔찌 화보 촬영]반짝반짝한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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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한 게 좋아요


 

우연찮게 팔찌를 마야에게 보여주었더니 반짝반짝해서 그런지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막간을 이용해 팔찌 화보를 찍어보기로 했어요.

모델은 하얗고 퐁실퐁실한 마야랍니다!



 

꾸미지 않은 듯 꾸민 마야를 대령합니다.

 

팔찌를 올려놓고 본격적으로 사진을 찍으려는데...

 

반짝반짝한 새 장난감이 요기잉네~

 

내가 가질 거야!

 

마야~ 언니 팔찌를 네가 가져가면 어떡해? ㅋㅋ

 

마야가 안 주려고 버티는 걸 겨우 다시 꺼냈어요. 팔찌를 반짝반짝한 장난감으로 생각하는가 봅니다~

그 후 다시 사진을 찍으려고 시도해보았지만 마야가 팔찌를 쉽게 포기하지 못하네요!

아무래도 마야는 화보 모델보다는 그냥 장난감 소유자가 되고 싶나 봅니다. ^^

그런데 이를 어쩌나~ 팔찌는 장난감이 아니야 마야~ ㅎㅎ


응? 이거 장난감이 분명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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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괭인

  1. 릴리밸리

    2013.08.25 08:31 신고 [Edit/Del] [Reply]

    모델 덕분에 더 빛이나는 팔찌인데요.
    괭인님은 팔찌를 마야 장난감으로 주심이...ㅎㅎ
    행복한 휴일 되시구요.^^

  2. 제이네

    2013.08.25 10:03 [Edit/Del] [Reply]

    아이콩- 마야 오늘따라 유난히 더 하얗고 폭신폭신, 이쁘네요ㅎㅎ예쁜 팔찌도 잘 어울리는 아가씨예요^^

  3. 아스타로트

    2013.08.25 19:31 신고 [Edit/Del] [Reply]

    럭셔리 마야 등짝에 올려져 있으니 팔찌가 한층 더 고급스러워 보이네요~
    더 잘 어울리는 생물에게 양보해야 하지 않겠습니까ㅋㅋㅋ

  4. +소금+

    2013.08.27 19:38 신고 [Edit/Del] [Reply]

    작고 반짝이는 걸 좋아하는 걸 보니 마야 여자가 맞군요~~ㅋㅋㅋ
    하얀 마야와 정말 잘 어울려요~~ ^^

  5. 비너스

    2013.08.30 10:09 [Edit/Del] [Reply]

    마야도 역시 여자인가봐요~ㅎㅎ 반짝반짝한 팔찌랑 잘어울리고 좋아하는 걸 보니 말이에용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