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도냥 마야의 발렌타인데이 선물 순위 정신 없이 하루하루를 보내다 문득 정신을 차려보니 거리가 온통 발렌타인데이 이야기뿐이네요. 괭인은 발렌타인데이를 챙기는 편이 아니지만, 매년 이 시기쯤 되면 활기를 띄는 사람들의 표정은 참 좋아합니다. 작업실의 차도냥 마야도 그런 분위기 때문인지 괭인에게 작은 선물을 준비했네요. 흥흥~ 차도냥 마야가 준비한 발렌타인데이 선물은, 언제 샀는지도 잘 기억이 나지 않는 괭인의 비상 식량입니다. ㅋㅋ 마야가 한참을 부스럭거리길래 자세히 봤더니, 어디서 찾았는지 과자봉지를 꺼내어 놀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한참을 놀다가 쉬고 있는 차도냥 마야 옆에 과자봉지를 놓아 봤더니 제법 그림이 나옵니다. 마야~ 그 발렌타인데이 선물 오빠 줄거니? 발렌... 뭐요? 초콜릿을 먹을 수 없는 ..
고양이, 고양이/일상
2014. 2. 14. 08:05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