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바람이 날리면~ 흩날리는 그것! 이제 2월 중순도 지나고 3월이 코 앞이네요. 꽃샘 추위가 찾아오긴 하겠지만, 앞으로 따뜻해지는 일만 남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아무래도 벌써부터 봄바람이 날리면서 그런가 봐요. 그리고 때가 이르지만, 창 밖을 보며 봄 사색에 빠진 고양이 한 마리. 언니 봄이 빨리 왔음 좋겠어요~ 그래? 왜? 봄바람이 날리면 좋잖아요. ㅎㅎ 음.. 사실 언니는 좀 걱정 되. 무슨 걱정이요? 무슨 걱정이게~? 노래 힌트 줄까? 봄바람이 날리면~ 흩날리는~ 벚꽃이요? ㅋㅋ 땡! ?? 정답은 바로 털이랍니다. 봄이 오면 날이 따뜻해졌다고 고양이들이 겨울 동안 입었던 따땃한 털 옷을 벗겠지요. 그래서 봄바람이 날리면 바로 털도 날린답니다.ㅎㅎ 괜찮아 마야, 찍찍이 테이프 새로 많이 주문했단다.봄..
고양이, 고양이/일상
2014. 2. 22.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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