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말로 합시다! 남매 고양이의 싸움 사람도 남매간에 사소한 싸움이 끊이질 않습니다. 평화로워 보이는 고양이 남매도 가끔은 이런 싸움이 일어나곤 하는데요. 나이 차이가 별로 나지 않는 고양이 남매일수록 친구처럼 친해서 그런지 투닥투닥 싸움이 많은 것 같습니다. 고양이 마타와 마야도 장난스럽게 싸움을 하기도 하고, 가끔은 살벌한 고양이 남매 전쟁을 벌이기도 합니다. 요새는 기분 좋은 일들이 많은지 날씨도 더운데 우다다도 많이 하고 스파이더맨 놀이도 참 잘하는 고양이 마타와 마야. 이렇게 잘 놀고 먹을 때일수록 불시에 고양이 남매의 싸움이 터지기 쉽답니다. 언니 나 오늘 예쁘지 않아요? 마야가 요새 기분이 좋아서 그런지 덩달아 미모에 대한 자신감도 부쩍 많아졌습니다. 마야는 언제나 양손을 꼭 모으고 앉아서..
고양이, 고양이/일상
2013. 7. 12.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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