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 {behavior:url(#default#VML);}o\:* {behavior:url(#default#VML);}w\:* {behavior:url(#default#VML);}.shape {behavior:url(#default#VML);} 이상한 나라의 마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예나 지금이나 재미있는 소설이지요.처음 읽었을 적 느꼈던 충격(?)이 생각나는데요.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이라면 역시 앨리스가 토끼 구멍으로 들어가게 되는 시작 부분이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여기 소녀 앨리스 대신에 흰 토끼가 있네요. 아, 흰 토끼가 아니라 마야였구나~ ㅎㅎ 베개랑 벽 사이에 생긴 구멍을 보고 있는 걸까요? 설마 들어가려구? 정말로 이상한 나라에 가게 되는 건 아니겠죠? ㅋㅋㅋ 이상한 나라에 가기..
고양이, 고양이/일상
2014. 2. 25.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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