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레리 꼴레리 다 보인다~ 마타나 마야에게 장난치고 놀리면 눈이 땡그래진답니다.정말로 알아듣는 건지, 아니면 저희가 평소랑 다른 제스쳐와 억양이어서 그런건지 알 수는 없지만 그 큰 눈망울을 보면 너무너무 귀여워서 장난친 보람이 생겨요. ㅎㅎ 얼레리 꼴레리~ 다 보인다 보여! ㅋㅋㅋ 열심히 그루밍 중인 마타를 열심히 놀려보았어요. 이게 왜 부끄러워요? 어... 왜 부끄럽냐면...음... ㅎㅎ;; 정색하는 마타의 표정에 왠지 당황스럽네요.하지만 저 땡그래진 눈을 보기 위해서 하면 이런 어색함 정도는 백 번도 더 참을 수 있지요!그래서 이렇게 오늘도 마타를 놀리는 얄궂은 집사입니다. ^^
고양이, 고양이/일상
2013. 8. 26.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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