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제일 예쁜 고양이 저번에 '칭찬은 고양이를 안기게 한다'에서 소개해 드린 것처럼마야는 '예쁘다'라는 말을 제일 좋아한답니다. 그래서 예쁘다~예쁘다~ 칭찬해주면 날이 새는지도 모르고 가만히 안겨 있지요. 마야는 오늘도 예쁘다~예쁘다~ 칭찬해달라며 괴뿔의 팔에 애교를 부리고 있네요. 부비부비~ 그래그래 예쁘다 우리 마야~ 하고 괴뿔이 궁디팡팡을 해주고 있어요. 응? 정수리를 긁어주니까 시원함에 다른 고양이가 된 마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 것도 모르는 괴뿔은 마야가 턱을 자기 팔에 올려 놓았다며 행복해하고 있어요.ㅋㅋㅋㅋ 예쁘다~ 예쁘다~ 우리 마야 세상에서 제일 예쁘다! 히히 세상에서 제일 예쁜 고양이의 행복한 얼굴! ㅎㅎ 우히히 역시 난 이쁜 거 같아요! ㅎㅎ 그러엄~ 굴욕의 엽사를 찍어도 ..
고양이, 고양이/일상
2014. 3. 7.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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