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가물가물해지는 팔베개 타임 저번에 소식을 전해드리면서 마타와 마야의 뱃살이 오동통해졌다고 말씀드렸는데요.겨울 동안 쏙 빠졌던 뱃살이 다시 늘게 된 것은 아무래도 날씨의 영향인 것 같아요.여름이 성큼성큼 다가오고 있긴 하지만 그래도 마타와 마야는 아직 노곤노곤 춘곤증을 누리고 있지요.그리고 두 괭인은 그런 노곤노곤한 마타와 마야가 참 좋답니다. 바로 요렇게 팔베개도 해줄 수 있기 때문이지요! 아마 여름이 되면 끈적끈적 후덥지근하다고 시원한 곳 찾아다닐 것이 분명하겠지요?그래서 저희도 미리 스킨쉽을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ㅋㅋ 가물가물~ 고롱고롱 가물가물해진 마타! 히히 형아 팔베개 좋다.. 이렇게 예쁘게 잠들다니~ 혹시나 자다가 팔에 침흘려도 봐줄 수 밖에 없겠지요? 음냥.. 이렇게 폭~ 자고 있으니..
고양이, 고양이/일상
2014. 5. 17.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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