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크닉 기분 내기 요즘 밖에 나가보니 생각보다 별로 춥지 않더군요. 날도 많이 풀렸는데 나랑 같이 피크닉 갈 사람~~~ 저요 저요~ 그래그래 찌지야 우리 피크닉 갈까? (마타의 별명은 찌지 랍니다. 왜 찌지인지 궁금하시면 여기 를 눌러 주세요.) 히히 깨끗이 씻어야지~! 나는 준비 끝~~~ 근데 우리 피크닉 어디로 가요? 찌지야 여기가 바로 피크닉 장소야~ ... 뭐라고요? 나비는요? 샌드위치는요? 에잉 풀이 죽은 찌지(마타). 이게 무슨 피크닉 이에요. 집에서 혼자 놀기도 아니고. 심심하단 말이에요. 누나가 같이 놀아줄게. ... 아니 그냥 됐어요. 잠이나 잘래요.
고양이, 고양이/일상
2014. 2. 17.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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