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고양이/video 2013. 5. 17. 06:21

혼자 있고 싶어요. 모두 나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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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고 싶어요. 모두 나가주세요~

 






침대에서 마타가 자고 있길래 놀래켜주려고
이불을 방석 모양으로 만들어줬더니


마타의 트리플 악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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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신나요!


평소 얌전한 마야도 이번만큼은 놀고 싶지만


마타가 절대 양보해주지 않네요.
 

그래도 혼자 놀면 심심할 텐데...


그래서 데려온 소중한 친구 쥐돌이.



누나보다 쥐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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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타가 쥐돌이와 놀고 있는 동안



이게 사는 건가...

남동생 키워봤자 아무 소용 없다며
묘생무상을 느끼고 있는 마야.

다 큰 3살 고양이의 혼자 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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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괭인

  1. 민트맘

    2013.05.17 06:46 [Edit/Del] [Reply]

    얌전한 마야를 보니 마치 울 민트를 보는것 같아서 눙물이..
    마타나 마리처럼 저렇게 발랄해도 되는데 말입지요.
    타고난 조신함은 정녕 버릴수가 없는 걸까요?ㅠㅠ

    • 괭인

      2013.05.17 07:10 신고 [Edit/Del] [Reply]

      장난감으로 한참 놀고 있다가도 마타가 오면 비켜주는 마야...
      항상 보면 마야는 마타를 그루밍해주고 양보해주고 하는데
      마타는 별 생각없는 것 같아서 좀 안타깝기도 해요.ㅠㅠ

  2. 꿋꿋한올리브나무

    2013.05.17 07:21 신고 [Edit/Del] [Reply]

    아하하..마타 진짜 혼자 잘 노네요! 음악이 절묘하게..하하하..
    마야 표정이 아이구 안타까와라.
    마타는 저렇게 바쁘게 다녀서 동안인걸까요?ㅎㅎㅎ

    • 괭인

      2013.05.17 07:29 신고 [Edit/Del] [Reply]

      ㅎㅎ저렇게 놀고 있으면 아기같아서 그렇게 보이는 걸까 싶어요~
      마야도 결국에 애기인데 뭘 그리 걱정하고 고민하는지...
      더 활발하게 놀아도 좋을텐데 말이예요.ㅠㅠ

  3. 릴리밸리

    2013.05.17 07:38 [Edit/Del] [Reply]

    마야가 많이 섭섭하겠어요.
    제가 놀아주고 싶네요.ㅎㅎㅎ
    휴일 행복하세요.^^

    • 괭인

      2013.05.17 07:47 신고 [Edit/Del] [Reply]

      릴리밸리님께서 놀아주신다니 마야도 신나하겠는걸요! ^^
      오늘 올리신 수련 꽃 너무 예쁘게 잘 보았어요. :)
      좋은 하루 되세요~

  4. 금선

    2013.05.17 08:02 신고 [Edit/Del] [Reply]

    마타가 위험한 장난을!! 붓다들 중에선 리타만 하거든요.
    가끔 높은데서 저러고 빙글빙글 돌아서 걱정이..;;
    이불위에서 하는 마타는 똑똑하군요. ㅠㅠ

    이제 저 이불무늬가 마야와 마타와 일체화 되는 것 같아요.^^

    • 괭인

      2013.05.17 08:10 신고 [Edit/Del] [Reply]

      붓다애기들은 높은데를 잘 올라다녀서 그런지 위에서도 빙글빙글 잘 노는군요.ㅎㅎ
      마타와 마야는 맨날 침대에서 살아서 정말 이불과 일체화될 것 같은 느낌이예요.ㅋㅋㅋ

  5. 그린레이크

    2013.05.17 08:26 [Edit/Del] [Reply]

    마타가 완전 신이 났군요~~
    부러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마야~~왜 이리 안스러운지~~^^*

    • 괭인

      2013.05.17 08:41 신고 [Edit/Del] [Reply]

      정도 많고 노는 것도 좋아하는 평범한 야옹이인데
      겁도 많구 조심스러워서 그런가봐요 ㅎㅎ
      저도 보면서 어디 아프거나 한 것도 아닌데 안쓰럽더라구요ㅠㅠ

  6. +소금+

    2013.05.17 09:14 신고 [Edit/Del] [Reply]

    이힝.. 불쌍한 마야.. 정말 남동생은 소용없어요~ 제가 남동생이 있어서 잘 암..ㅋㅋ
    근데 이불 저렇게 해주니 엄청 좋아하네요~ㅎㅎ 저도 해봐야겠어요~ ㅋㅋ
    마타야~ 완전 씐났구나~~ 옆의 슬픈 표정의 누나가 보이지 않는거뉘~?

    • 괭인

      2013.05.18 06:27 신고 [Edit/Del] [Reply]

      ㅋㅋㅋ남동생이 있으셔서 잘 아시겠어요~ㅋㅋ
      그리고 가을이가 워낙 발랄해서 이런 거 해주면
      엄청! 좋아할 것 같아요 ㅎㅎ 생각만해도 귀여워요~ ㅋㅋ

  7. 해피로즈

    2013.05.17 09:44 [Edit/Del] [Reply]

    완전 신나부러~~ ㅎㅎ

    미타가 지 맘대로 할 수 없는 마야는 흥미 없고,
    지 맘대로 할 수 있는 쥐돌이니까 되는거쥐~ㅎㅎ

    네네, 그르케 욜쒸미 하시면 털이불 됩니다!! ㅋㅋ

    • 괭인

      2013.05.18 06:28 신고 [Edit/Del] [Reply]

      ㅋㅋㅋ맞아요 마야는 놀자고 해도 안내키면 안놀지만
      쥐돌이는 언제나 놀 수 있지요! ㅋㅋ
      그리고 이불은ㅠㅠ 털덩어리가 되었네요. 털 떼느라 팔 빠지는 줄 알았어요.ㅋㅋㅋ

  8. 어듀이트

    2013.05.17 09:51 신고 [Edit/Del] [Reply]

    ㅎㅎ너무너무 귀엽네요..ㅎ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9. 아스타로트

    2013.05.17 10:03 신고 [Edit/Del] [Reply]

    제가 마야라도 저렇게 난리치면 차마 못 들어갈 것 같아요;;
    역시 저번 글에 쓰셨던 대로 이 구역의 미친 고양이는...=ㅁ=...
    그래도 혼자서도 저렇게 잘 노니 흐뭇하실 것 같아요~

    • 괭인

      2013.05.18 06:30 신고 [Edit/Del] [Reply]

      ㅋㅋㅋㅋ맞아요. 정말 저렇게 과격하게 놀고 있는데
      그 중간에 끼어들려면 엄청난 용기가 필요하겠죠?
      요새 마타는 노는 걸 더 좋아하게 된 것 같아요. 기운이 막 넘치나봐요.ㅋㅋ

  10. 쿠쿠양

    2013.05.19 18:44 신고 [Edit/Del] [Reply]

    오 눈빛이~ 완전 업됐군요 ㅎㅎ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