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고양이/일상 2013. 9. 16. 12:08

[괭인의 고양이 마타 마야] 자도 자도 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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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도 자도 졸려요~

 

 

 

마타와 마야는 고양이답게 많은 시간을 자면서 지냅니다.

오늘도 냉장고 위에서 잠을 청하고 있네요.

 

괭인이 분주하게 움직이니 졸린 눈으로 쳐다보는 마야.

 

괭인이 뭘 하는지 궁금하지만 졸린 게 먼저인가 봅니다.

 

마타도 비몽사몽 한 눈으로 괭인을 바라봅니다.

 

졸리니까 좀 이따 놀러 와요.

 

잘 자고 있는데 괭인이 카메라를 들이대니 마타가 귀찮은 모양입니다.

아무래도 조금 이따가 찾아와야 겠어요.

나른한 가을. 작업실은 오늘도 평화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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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괭인

  1. 비오는날오후

    2013.09.16 14:06 [Edit/Del] [Reply]

    나른한(?) 월요일이라 그런지....ㅠㅠ
    마타와 마야 졸린눈 보니깐 저도 잠이 솔~솔~

    점심 먹은게 이제 소화되려나보네요. -_-;;;;;

  2. +소금+

    2013.09.16 20:40 신고 [Edit/Del] [Reply]

    한 쪽 팔 걸치고 누운 마타 넘 귀여워요~~ㅎㅎㅎ 뒤에서 마야가 곁눈질해요~~ㅋㅋㅋ

  3. 아스타로트

    2013.09.17 00:30 신고 [Edit/Del] [Reply]

    얘들은 넘 맛있게 잘 자요~ 보는 사람 졸리게스리~

  4. 비너스

    2013.09.17 09:22 [Edit/Del] [Reply]

    마타표정을 보니 저도 졸려오는데요~ㅎㅎ 냉장고위가 따뜻해서 잘 자고있는건가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