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고양이/일상 2013. 10. 4. 21:48

뽀송뽀송 가을 이불 속에는?

< MEEOOW >의 추천 포스팅 ▼




뽀송뽀송 가을 이불 속에는?



완연한 가을이 왔습니다. 선선한 바람도 좋고 아직 따스한 햇빛도 참 좋지만,

일교차가 심해 감기 걸리기에도 딱 좋을 날씨인데요.
특히 새벽에는 기온이 똑 떨어져서 이제는 꽤 도톰한 이불이 필요하게 되었지요.
그래서 여름 동안 잠자고 있던 이불을 꺼내 펼쳤답니다. ^^
새 이불을 꺼내는 저의 마음도 뽀송뽀송하지만 역시 새 이불은 고양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 같더라구요.



마타는 이불 꺼내기가 무섭게 사라졌어요.
어디로 사라졌을까요~?

바로 이불 속으로 쏙~ 들어갔답니다! ㅋㅋㅋ
날씨가 추워질 수록 마타와 마야는 침대 위로, 이불 속으로 더 들어오겠지요.

흐흐흐~ 날씨가 추워져도 마냥 기쁜 이유는 바로

따끈따끈한 마타와 마야가 옆에 꼭 붙어 있어주기 때문이랍니다! ^^








'고양이, 고양이 >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밥 먹을 땐 턱받이 하는 거래요!  (2) 2013.10.08
빨강벌레를 잡자!  (2) 2013.10.05
뽀송뽀송 가을 이불 속에는?  (1) 2013.10.04
마음을 줄까 말까~  (1) 2013.10.03
신선한 낚시 놀이 시간  (2) 2013.10.02
마야는 공손하냥?  (4) 2013.09.30
Related Posts Plugin for WordPress, Blogger...
Posted by 괭인

  1. +소금+

    2013.10.05 14:18 신고 [Edit/Del] [Reply]

    날씨가 서늘해지니 저도 이불 속에 들어가고 싶네요~
    고양이와 함께라면 정말 따스하고 행복하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