괭인의 창작공간/art 2013.05.05 06:46

그리스로 보내는 어린이날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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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로 보내는 어린이날 선물

 


 

 

Mixed media / 2013 / Children's Day

 

 

55일 어린이 날을 맞아서 꿋꿋한올리브나무님께 보내는 선물이에요.

아이들과 함께 하는 가정의 달 5월은 특별한 것 같아요.

그리스도 오늘이 어린이 날 인가요?

따님께서 마음에 들었으면 하는 마음에 이렇게 그림 선물 보내드립니다.

아 그리고, 고양이 어린이들도 기뻐해주었으면 좋겠네요. ^^

 

p.s - 꿋꿋한올리브나무님을 그려드리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올리브나무로 대신했습니다. :)

 

 

 

▲ 꿋꿋한올리브나무님과 묘연을 맺은 그리스 길고양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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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괭인

  1. 민트맘

    2013.05.05 07:05 [Edit/Del] [Reply]

    어머나, 너무 아름답고 평화로운 그림이예요.
    올리브 나무님도 따님도 정말 좋아하시겠어요.
    이런 마음의 선물을 줄 수 있는 괭인님이 부럽습니다.^^

    • 괭인

      2013.05.05 07:14 신고 [Edit/Del] [Reply]

      민트맘님 감사합니다. ^^
      올리브나무님께서 정말 좋아해주셨으면 좋겠어요~

  2. 릴리밸리

    2013.05.05 07:27 신고 [Edit/Del] [Reply]

    지붕위의 고양이들이란 제목을 지어주고 싶네요.
    받는분이 너무 좋아하시겠어요.^^

  3. 금선

    2013.05.05 08:55 신고 [Edit/Del] [Reply]

    평온해 보이는 어린이날 풍경이에요.
    그리스의 냥이도 올리브님도 따님도 행복한 어린이날이 되실듯..^^

    • 괭인

      2013.05.05 15:16 신고 [Edit/Del] [Reply]

      ㅎㅎ그리스도 오늘이 어린이날일지는 모르겠지만 기분 좋은 선물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4. 장화신은 삐삐

    2013.05.05 09:08 신고 [Edit/Del] [Reply]

    너무 귀여워요..ㅎㅎ
    올리브나무님 좋아하시겠어요.
    근데 매니저씨는 어디에 있을까요?ㅎㅎ;;

    • 괭인

      2013.05.05 15:17 신고 [Edit/Del] [Reply]

      매니저씨는..ㅋㅋ 든든한 가장의 모습을 지붕으로 표현을 해봤어요... 으하하;;

  5. 꿋꿋한올리브나무

    2013.05.05 09:10 신고 [Edit/Del] [Reply]

    어머!!!!!!!!!!!!!!!!!!!!!!!!!!!!!!!!!!!!!!!!!!!!!!!!!!!!!!!!!!!!!!!!!!
    저 눈물나네요!!!!
    어쩌면 저 뒷모습이 저희 딸아이랑 이렇게 닮았을까요..
    너무 감사해요ㅠㅠ
    고양이들이랑...어쩜 좋아...
    한 마리 한 마리 특징을 잘 찝어서 그려주신 괭인님 두 분께
    엎드려 절이라도 해야할 것 같은 무한 감사함을 느낍니다!!!!!
    정말 감사해요!!!!!!!!

    • 괭인

      2013.05.05 15:20 신고 [Edit/Del] [Reply]

      좋아해주시는 것 같아 너무 감사해요!!
      어여쁜 따님분이랑 귀여운 그리스 길냥이들 꼭 그려드리고 싶었어요. ^^
      언제 그려드리면 좋을까 했는데 마침 오늘이 한국에선 어린이날이네요!
      항상 감사드리고 있어요. 앞으로도 재미있는 그리스 소식 많이 들려주세요~

  6. 아스타로트

    2013.05.05 16:17 신고 [Edit/Del] [Reply]

    저도 올리브나무님 블로그에 자주 놀러가는데 그림으로 보니 반갑네요!
    보는 순간 저 흰고양이는 아스프로고 그 옆은 포르토갈리구나 했어요~
    올리브나무님이 올리브나무라니ㅋㅋㅋ 센스 있으시군요ㅋㅋㅋ

    • 괭인

      2013.05.06 07:11 신고 [Edit/Del] [Reply]

      ㅋㅋㅋ왠지 그 센스가 조금 창피한 느낌이에요ㅋㅋ
      그래도 올리브나무님께서 좋아해주시니 정말 기뻤답니다. ^^

  7. _무_

    2013.05.06 07:07 [Edit/Del] [Reply]

    와..완전 예뻐요..
    저런건 무조건 액자에 넣고 감상해야죠...ㅎㅎ

    • 괭인

      2013.05.06 07:11 신고 [Edit/Del] [Reply]

      좋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액자라니... 살짝 부끄럽고 뿌듯한걸요? *^^*

    • 꿋꿋한올리브나무

      2013.05.06 07:51 신고 [Edit/Del] [Reply]

      네 컴퓨터 바탕화면에도 깔고, 프린터해서 액자에도 넣으려구요. ^^
      내일 딸아이 관련 포스팅을 하려하는데, 그림도 함께 넣어도 되겠지요?^^
      봐도 봐도 참 고마운 그림이에요!

    • 괭인

      2013.05.06 08:18 신고 [Edit/Del] [Reply]

      으히히 제가 너무 황송합니다! ^^
      따님분께서도 좋아하셨다니까 너무너무 기쁘네요. :)
      올리브나무님, 제가 오히려 항상 감사드려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릴게요! 꾸벅~

  8. 2013.05.06 07:50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9. 저녁하늘

    2013.05.24 03:53 [Edit/Del] [Reply]

    굴뚝의 연기와 적당한 바람에 떠있는것 같은 연을 보며
    저녁하늘이 아닐까~~ 멋대로 상상했어요.
    뭐 제가 저녁하늘을 좋아해서 억지로 껴맞춘거죠. ㅋㅋ

    편안한 그림에 편안해지네요.감사합니다.

  10. 적묘

    2013.06.01 09:41 신고 [Edit/Del] [Reply]

    진이...주욱..빠져서...
    링크 걸어 놓은 괭인님 블로그에 들어와서
    하나씩 감상 하면서...

    아...좋다 좋다만 연발하고 있습니다...

    참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