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묘생인생 2014. 2. 17. 21:19

묘생인생 - 고양이 언어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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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묘생인생 - 고양이 언어 수업

 









고양이와 살면서 어쩐지 대화가 통한 적이 있나요?

서로 언어로 대화할 순 없지만 어쩐지 속마음이 전달 되는 경우가 있답니다.

눈빛만 봐도 척하면 척~! 오랫 동안 정이 든다는 게 바로 그런 거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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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마의 해 컴퓨터 배경화면 업데이트 이후, 핸드폰 배경화면도 올려드리기로 했었지요~

밑에 링크로 연결해두었답니다. 마음 편히, 많이 사용해주세요~

※청마의 해 핸드폰 배경화면 다운로드※

 

대화는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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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괭인

  1. 민트맘

    2014.02.18 06:18 [Edit/Del] [Reply]

    맞아요.
    고양이 언어는 어렵기는 하지만 사랑과 관심으로 함께 하다보면
    왠만큼은 알게 되지요.
    저도 민트의 말을 70프로 정도는 알아 듣는다고 자신한답니다.ㅎㅎㅎ

    • 괭인

      2014.02.19 14:08 신고 [Edit/Del] [Reply]

      민트는 왠지 조곤조곤 말할 것 같아요~ㅎㅎ
      마타는 수다쟁이라서 저희도 한 70% 정도는 알아들을 수 있어요.
      마야는 아직 좀 어렵긴 하지만... 언젠가는 척하면 척이겠지요?^^

  2. 릴리밸리

    2014.02.18 09:14 신고 [Edit/Del] [Reply]

    마야의 야~~~는 다양하게 표현이 되네요.
    동물도 오랜 세월을 함께하니 교감이 되더라구요.
    다양한 고양이 언어 재미있게 배워 갑니다.^^

    • 괭인

      2014.02.19 14:09 신고 [Edit/Del] [Reply]

      익숙해지고 알게 된다는 게 참 기쁜일이더라구요. ^^
      그런데 마야의 야~~는 정말이지 예측불가랍니다.ㅋㅋㅋ

  3. 릴리밸리

    2014.02.18 09:14 신고 [Edit/Del] [Reply]

    마야의 야~~~는 다양하게 표현이 되네요.
    동물도 오랜 세월을 함께하니 교감이 되더라구요.
    다양한 고양이 언어 재미있게 배워 갑니다.^^

  4. 최면전문가

    2014.02.18 18:41 [Edit/Del] [Reply]

    고양이 언어수업 글 잘보고 갑니다^^

  5. 꿋꿋한올리브나무

    2014.02.25 18:13 [Edit/Del] [Reply]

    아하하~ 정말 재미있어서 추천을 두 번이나 막 누르고 있네요^^
    어쩜~ 이렇게 재미있게 멋진 그림과 함께 설명을!!

    • 괭인

      2014.02.25 22:54 신고 [Edit/Del] [Reply]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고양이들 말하는 걸 보고 있으면 참 재미있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그래요. ㅎㅎ

  6. 열매맺는나무

    2014.02.27 21:21 신고 [Edit/Del] [Reply]

    고양이 말을 배우는 것은 엄마와 아기의 소통과 마찬가지 같아요.
    다른 이들은 못 알아듣는 말들을 사랑하는 사람은 알아들으니까요. ^^

    • 괭인

      2014.02.27 23:39 신고 [Edit/Del] [Reply]

      저는 아직 육아를 해본 경험이 없어서 정확히는 모르지만,
      어린 갓난아기가 보내는 눈빛이 고양이처럼 부드러우면서도 할말 다 할 줄 아는 그런 느낌일 것 같아요. ㅎㅎ

  7. 라흐 

    2014.03.01 10:18 신고 [Edit/Del] [Reply]

    이번 편 너무 재밌어요 ㅋㅋ 마타는 아마도 자기 말을 다 알아듣는다고 생각하는것 같아요 ㅎㅎ 그런데 마야는 혹시 그냥 인간의 언어를 쓰는것은 아닐지.. 야~~~~~~!! ㅋㅋ

  8. 달묘전설

    2015.01.20 17:55 [Edit/Del] [Reply]

    ㅎ 고양이와 여러 해 함께 지내다보면(물론 애정을 갖고)
    언젠가 같이 하는 고양이의 말을 알아들을 날이 오겠지요.

    • 괭인

      2015.01.21 22:58 신고 [Edit/Del] [Reply]

      맞아요 한해 한해 보낼 수록 점점 더 알아들을 수 있는 말들이 늘어나는가 봅니다.
      아직도 완벽하게 알아들을 수는 없지만 그래도 서로 가지고 있는 애정은 확실히 느끼고 있기에 괜찮지 않나 하고 생각하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