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묘생인생 2014. 3. 17. 21:53

묘생인생 - 집사 조련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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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묘생인생 - 집사 조련술

 




새벽에 고양이가 자꾸만 애옹애옹 울어서 잠에서 깬 적이 있나요?

고양이가 30분마다 한 번 씩 창문을 열어달라고 보채나요?

도대체 이유를 알 수 없지만 고양이가 자꾸만 귀엽고 불쌍한 표정을 짓나요?

만약 그런 경험이 있다면 당신도 집사로 조련되고 있는 것이랍니다.

두 괭인은 오늘도 고양이의 귀여움 때문에 그저 고양이 집사로 살고 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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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워서 어쩔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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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괭인

  1. 달려라토끼

    2014.03.17 22:20 [Edit/Del] [Reply]

    주...주인님도 아니 집사님도 넘 귀여우세요 ㅋㅋ
    저는 새벽 응가를하는 강아지 땜에 매번 깹니다 ㅜ.ㅜ

    • 괭인

      2014.03.18 06:45 신고 [Edit/Del] [Reply]

      푸하하~~새벽응가를 한다는 강아지가 너무 귀여워서 웃어버렸어요.ㅋㅋㅋ
      새벽잠을 설치시고 계실텐데 웃어서 죄송스럽지만 그래도 너무 귀엽네요.ㅋㅋㅋㅋㅋㅜㅜ
      땡글땡글 포도알 같은 눈망울도 막 상상되구요.ㅋㅋㅋ^^

  2. 민트맘

    2014.03.18 06:22 [Edit/Del] [Reply]

    조련을 당해도 마냥 좋기만한게 냥이들의 마수에 빠진걸까요?
    그래도 좋아요, 더더더 너희 일을 돕게 해주려므나!!ㅋㅋㅋ

    • 괭인

      2014.03.18 06:48 신고 [Edit/Del] [Reply]

      ㅋㅋㅋ우리 모두 찹쌀똑의 마수에 빠져버린 게지요~
      특히 민트맘님께서는 순둥이 민트랑 새침떼기 마리가 번갈아가며
      매력발산을 하고 있으니 한참 조련을 당해도 마냥 행복할 것 같아요.ㅎㅎ

  3. 릴리밸리

    2014.03.18 08:31 신고 [Edit/Del] [Reply]

    정말 안해 줄수가 없네요.너무 귀여...워요!ㅎㅎㅎ
    오늘은 호수같은 눈동자에 빠지고 갑니다.^^

    • 괭인

      2014.03.19 07:41 신고 [Edit/Del] [Reply]

      ㅎㅎ고양이들의 눈을 보고 있으면 정말 헤어나올 수가 없답니다.
      특히 뭔가를 요구하는 고양이들의 눈망울은...ㅜㅜ 거부할 수가 없어요!

  4. boster

    2014.03.18 17:20 [Edit/Del] [Reply]

    이미 몸도 마음도 고양이에게 빼앗기셨군요. ㅋㅋㅋ 그 와중에 마야는 낚시놀이을 손으로만 휘적휘적! 마타는 집사를 고생시키는 상습범이군요!ㅎㅎ

    • 괭인

      2014.03.19 07:44 신고 [Edit/Del] [Reply]

      그런 작은 부분까지 세세하게 봐주시다니!^^ 감사드려요~
      마야는 정말 저렇게 손만 휘적휘적 하면서 논답니다.ㅋㅋㅋ
      마타는 말씀하신 것처럼 바보멍텅구리 말썽쟁이구요.ㅋㅋㅋㅋㅋ
      그래도 마냥 좋다고 신나하는 저희는 정말 고양이바보인가봐요~ㅎㅎ

  5. 꿋꿋한올리브나무

    2014.03.19 09:24 [Edit/Del] [Reply]

    오늘도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정말 재밌어요ㅎㅎㅎ
    근데 저렇게 잘 때 얼굴 밝고 올라서면
    정말 깜짝 놀랄 것 같아요.!!

    • 괭인

      2014.03.20 00:20 신고 [Edit/Del] [Reply]

      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드려요. ^^
      ㅎㅎ 실제론 얼굴은 잘 안건드리구요. 가슴이나 배를 밟고 지나갈 때가 좀 있어요.ㅜㅜ
      아니면 베개 맡을 지나가느라 머리카락을 밟지요.ㅋㅋㅋㅋ

  6. 아스타로트

    2014.03.19 22:45 신고 [Edit/Del] [Reply]

    어휴;ㅁ; 너무 공감됩니다ㅋㅋㅋ
    처음엔 제가 고양이 주인인 줄 알았는데 지금은 집사... 아니 하녀입니다;;

    • 괭인

      2014.03.20 00:26 신고 [Edit/Del] [Reply]

      여기도 노예 둘이 있어요~ㅜㅜㅋㅋㅋ 그냥 운명이려니 생각하면 행복해집니다.ㅎㅎ

  7. 이보람

    2014.03.26 12:01 [Edit/Del] [Reply]

    폭풍공감! 길냥이 눈만 봐도 가방을 열어서 사료 퍼주기 시전;;
    저 눈에는 뭐가 있는지 쳐다보면 원하는걸 해주고 싶어져요.ㅠㅠ

    • 괭인

      2014.03.27 11:35 신고 [Edit/Del] [Reply]

      맞아요~ㅋㅋㅋㅋㅋ고양이는 눈빛 하나면 집사를 휘두를 수(?) 있지요!ㅋㅋㅋ
      이보람님께서 가방 안에 사료를 한두 주먹씩 챙기고 다니다가 길냥이한테 밥 주시는 모습이 왠지 상상되어요.
      그래서 그런지 마음이 포근해집니다. ^^

  8. JN

    2015.02.25 21:26 [Edit/Del] [Reply]

    갠적으로 작가님들 캐릭터는! 이 눈이 제일 어울렸습니다아아ㅏㅏ
    눈이 너무 이뻐요오오
    지금도 물론 이쁘지만..! 이때의 눈 그림체가 더 이ㅃ..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