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묘생인생 2014. 3. 31. 21:27

묘생인생 - 안녕, 아스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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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생인생 - 안녕, 아스프로

 





오늘은 꿋꿋한올리브나무님과 아스프로에 대한 사연을 소개해보았습니다.

아스프로는 저희가 알고 있는 고양이와 닮아 있어서 그런지 저희에게도 특별한 고양이였습니다.

아스프로가 다른 고양이를 챙기는 모습, 의젓하면서 여유 있는 모습, 그런 기특한 면들이 특히나 마음에 남습니다. 그래서 아스프로의 소식 들었을 때 마음이 많이 아팠답니다. 정말정말 특별한 고양이 아스프로를 잊지 않고 오래도록 기억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이 만화를 그리게 된 것 같아요.

많은 사람들의 마음 속에 아스프로가 남아있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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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아스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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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괭인

  1. 꿋꿋한올리브나무

    2014.03.31 22:15 신고 [Edit/Del] [Reply]

    정말 두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눈물이 많이 나서 뭐라 댓글을 써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아스프로의 이야기를 그림으로 멋지게 표현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고양이들의 특징을 잘 표현해 주신 세심한 그림들에 감동했습니다..
    제 손에 든 커피까지도요.

    정말 정말 정말 감사해요!

  2. +소금+

    2014.03.31 22:23 신고 [Edit/Del] [Reply]

    저도 눈물이 납니다...
    너무 이쁜 그림과 글로 인해 올리브나무님께 위로가 되리라 생각되요~
    저도 고양이와 함께 하기에 냥이를 보낸 올리브나무님이 어떠실지...
    한편의 애니를 보는 것 같아요.. 정말 멋진 작품 잘 보았어요..

  3. boster

    2014.03.31 22:48 [Edit/Del] [Reply]

    마음을 나눈 생명과 헤어져서 많이 슬프시겠네요. 무엇이든 정을 나누면 그 가치는 상상을 뛰어넘는다고 생각해요. 이번편을 보면서 여태까지 보았던 여러 동물들이 생각나네요. 일기를 보는 것 같았어요. 그리고 아스프로는 분명 올리브나무님과 함께했던 시간을 행복하게 생각했을거에요...

    • 괭인

      2014.04.01 12:43 신고 [Edit/Del] [Reply]

      누군가와 인연을 쌓고 정을 나눌 수 있어서 오늘도 소중한 하루인 것 같습니다.
      boster님, 항상 감사드려요.

  4. 민트맘

    2014.04.01 06:46 [Edit/Del] [Reply]

    정말 특별한 아스프로였지요.
    이렇게 그림으로 다시보는 아스프로에 눈물이 나면서도 다시 보아 기쁘네요.
    화관을 쓰고 맑은 눈으로 돌아보는 모습이 올리브나무님께,
    또 우리들에게 사랑했다고 말하는 것만 같아요.
    잘 지내는거지 아스프로...

    • 괭인

      2014.04.01 12:46 신고 [Edit/Del] [Reply]

      사랑스러운 아스프로에게 화관을 씌어주고 싶었어요.
      민트맘님, 감사합니다.

  5. 열매맺는나무

    2014.04.01 07:28 신고 [Edit/Del] [Reply]

    알고 있는 주변 이야기라 그런지 더욱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정말 잘 묘사해 주셔서 오래 전부터 아스프로를 알고 지냈던 것 처럼 느껴집니다.
    저도 감사드려요. ^^

    • 괭인

      2014.04.01 12:46 신고 [Edit/Del] [Reply]

      열매맺는나무님 감사합니다.
      아스프로가 많은 사람들에게 기억되었으면 좋겠어요.

  6. 삿포로

    2014.04.01 15:20 [Edit/Del] [Reply]

    저도 읽으면서 계속 눈물이 나네요ㅠㅠ
    감동적인 작품 많이 올려주세요~ㅠㅠ

    • 괭인

      2014.04.02 23:21 신고 [Edit/Del] [Reply]

      삿포로님 감사합니다.
      사랑스러운 아스프로에 대한 추억을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

  7. cris

    2014.04.01 18:06 [Edit/Del] [Reply]

    앗...아스프로를 여기서 다시 보게 되네요.

    안녕, 아스프로.

    잘가.....또 보자.

    • 괭인

      2014.04.02 23:22 신고 [Edit/Del] [Reply]

      많은 분들이 예쁜 아스프로를 추억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cns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8. 아스타로트

    2014.04.03 02:05 신고 [Edit/Del] [Reply]

    올리브나무님 글에 링크되어 있는 걸 보고 여기 와서 다시 봅니다~
    저도 올리브나무님 글을 보며 왠지 아스프로가 옆동네 고양이처럼 느껴졌는데
    이걸 볼 때마다 아스프로 생각이 날 것 같더라구요;ㅁ;

    • 괭인

      2014.04.05 17:23 신고 [Edit/Del] [Reply]

      아스타로트님 찾아와주셔서 감사드려요.
      아스프로는 의젓하고 특별한 고양이여서 그런지 더 생각이 나네요..

  9. 아숲

    2014.04.03 03:23 [Edit/Del] [Reply]

    ㅠ..ㅠ

    여기까지 찾아왔네용
    아스프로 삶과..소천을 !!
    감사이 잘 보았읍니다.

    • 괭인

      2014.04.05 17:28 신고 [Edit/Del] [Reply]

      아숲님 찾아와주셔서 감사드려요.
      저희는 다만 사랑스러웠던 아스프로의 이야기가 잘 전해졌기를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