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묘생인생 2014. 3. 3. 22:13

묘생인생 - 털의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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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묘생인생 - 털의 왕국

 





반려동물과 함께 살면서 느끼는 점은, 함께 사는 반려인이 조금 더 부지런 해져야한다는 사실이었습니다.

동물마다 다르겠지만 고양이같은 경우엔 정말 '털 괴물'이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털을 뿜어 낸답니다.

이제는 퐁퐁~ 털을 뿜어내는 모습마저도 마냥 사랑스럽고 귀여운 고양이들.

 사랑하는 마타, 마야와 함께 할 수 있어서 귀찮은 청소도 즐거울 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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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면 털도 찾아와요!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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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괭인

  1. 신기한별

    2014.03.03 23:47 신고 [Edit/Del] [Reply]

    웹툰 재미있게 잘 보고 갑니다~

  2. 릴리밸리

    2014.03.04 08:53 신고 [Edit/Del] [Reply]

    마야와 마타의 털보라 세례~ㅎㅎㅎ
    봄이 오면 심해지는군요.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최고!!

    • 괭인

      2014.03.04 15:35 신고 [Edit/Del] [Reply]

      나름대로 봄 왔다고 털갈이를 해서 그런가 봐요. ^^
      털 때문이라도 봄엔 대청소를 해야한답니다. ㅎㅎㅎ

  3. 삿포로

    2014.03.04 12:30 [Edit/Del] [Reply]

    털보라ㅋㅋㅋ너무 귀엽고 웃기게 잘보고 갑니다~^^

    • 괭인

      2014.03.04 15:35 신고 [Edit/Del] [Reply]

      무시무시하지요? ㅋㅋㅋ 재미있게 읽어주신 것 같아 기쁩니다! ^^

    • 꿋꿋한올리브나무

      2014.03.04 18:03 신고 [Edit/Del] [Reply]

      제 아이디가 티스토리 차단 오류 해결이 아직 안 되어서,
      이렇게 대댓글만 가능해 부득히 요 아래에 써요^^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괭인님들~~
      하하하..엄청나게 웃으면서..
      여긴 밖인데...ㅋㅋ
      감사해요!

    • 괭인

      2014.03.05 00:04 신고 [Edit/Del] [Reply]

      에고 티스토리 오류는 왜 나는걸까요? ㅠㅠ 빨리 해결되시길 바래요!
      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드려요~
      웃음을 드릴 수 있어서 기쁘긴 한데 밖이라서 민망하시진 않았는지 살짝 걱정도 되네요. ㅎㅎ

  4. 아스타로트

    2014.03.04 22:46 신고 [Edit/Del] [Reply]

    털이란 참...=ㅁ= 털이 있어서 고양이는 더 매력적이지만 왜 그리 많이 빠지는지;;
    두 마리면 털의 은총도 두 배겠군요~

    • 괭인

      2014.03.04 23:38 신고 [Edit/Del] [Reply]

      반짝반짝 은총들이 총총총 내려온답니다. ㅎㅎㅎ
      햇빛 비칠 때 보면 더 잘 보여요. ㅋㅋㅋㅋㅋㅋㅋㅋ

  5. boster

    2014.03.04 22:54 [Edit/Del] [Reply]

    음음--!!! 다음에 맛있는 별을 주고왔어요.
    정말 4화를 기다렸는데 역시나 재밌어요. ㅎㅎ 텀 뿜뿜하면 따뜻하고 따갔겠지만....고양이는 귀여우니까 괜찮아!

    • 괭인

      2014.03.05 00:02 신고 [Edit/Del] [Reply]

      저희 웹툰을 기다려 주셨다니 정말로 감사드려요~ 더 열심히 해야겠는걸요! ^^
      고양이들의 귀여움은 정말 치명적이에요.
      얼마전에 마야가 옷 서랍에 몰래 들어가 뒹굴어서 옷이 밖으로 막 튀어나오고... 난리도 아니었는데요.
      난 아무 것도 몰라요 하는 그 눈망울을 보니까 화낼 수가 없어지더라구요.ㅋㅋㅋ

  6. 라흐 

    2014.03.05 12:55 신고 [Edit/Del] [Reply]

    아 ㅋㅋㅋㅋ 너무 재밌어요 ㅋㅋ 전화에 마야가 야-! 하는거 보고 회사에서 풉 했었는데 ㅋㅋ 털 뿜는다고 뭐라고 하면 또 야-! 하는군요..-.- 고양이 키우는 사람들은 그래서 외출시에 털을 떼다가 떼다가 어느정도는 포기하고 그냥 나간다고 하더라구요 ㅋㅋ 하긴 털이라도 뿜지 않으면 너무 완벽한 생명체라..

    • 괭인

      2014.03.06 08:00 신고 [Edit/Del] [Reply]

      사실.. 눈에 보이는 건 다 떼고 나갔는데
      밖에서 보니 털이 아직도 왕창 붙어 있는 경우가 되게 많아요.ㅋㅋ
      그래서 포기하게 된답니다.ㅜㅜ
      그래도 고양이 털 뿜어대는 거에 좀 익숙해지니까
      이게 참 묘한 매력이 되더라구요.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