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고양이/일상 2014. 4. 12. 21:59

과잉보호는 나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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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잉보호는 나빠요!



마타는 응석쟁이 성격인데 반해 마야는 무엇이든 챙기고 또 챙겨주는 성격입니다.

그래서 마타를 하루종일 꼼꼼히 그루밍해주곤 하지요.


오늘도 마타를 챙기고 있는 마야~

어찌나 열심히 그루밍을 해주는지요. ㅎㅎ


꾸엥


ㅋㅋㅋ그루밍을 너무 열심히 해주느라 마타가 눌려버렸어요.

마타가 발을 휘적휘적 움직여서 비켜달라고 하는 것 같네요.


발도 씻어줄까?


ㅋㅋㅋㅋㅋ비켜주지는 않고 그 발을 핥아줍니다.ㅋㅋㅋㅋㅋㅋ



우에엥~ 과잉보호 나빠요!


과잉보호는 나쁘다며 땡강을 부리는 마타!

마야의 표정을 보니 그래도 좋다는 표정이네요.ㅎㅎ

마타를 챙겨줄 수 있다면 그저 행복한 마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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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괭인

  1. 민트맘

    2014.04.13 07:14 [Edit/Del] [Reply]

    동생을 챙기며 행복한 마야,
    타고난 좋은 언니인가 봅니다.
    마타야 너도 좋으면서 그러는게지?ㅎㅎ

    • 괭인

      2014.04.14 04:52 신고 [Edit/Del] [Reply]

      마타는 마야한테 은근히 튕기더라구요.ㅎㅎ
      "나 이제 아기 아니야!"라고 하는 것 같아 어찌나 귀여운지요. ^^

  2. boster

    2014.04.13 15:23 [Edit/Del] [Reply]

    버둥거리는 마타라니ㅋㅋㅋ 너무 귀여워요. 마치 씻기 싫다는 일곱살 어린아이를 아침마다 씻겨주는 엄마같네요.ㅎㅎ 넘치는 사랑에서 나오는 행동이겠죠 :)

    • 괭인

      2014.04.14 04:55 신고 [Edit/Del] [Reply]

      마야가 자꾸만 챙겨주니까 마타가 더 어리광부리는 성격이 된 게 아닐까 싶어요.ㅎㅎ
      사실 따지고 보면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것도 아닌데 성격이 이렇게 다르다니 신기하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