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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따끈 어묵 한 뚝배기 하실래예?
주말은 잘 보내고 계신가요?
나들이 가기 딱 좋은 날씨이지만 오늘 두 괭인은 고양이들과 함께 둥기둥기 하며 주말을 보내고 있답니다.
바로 요 따끈따끈한 마타랑 마야랑 말이지요.
마타는 특히 노릇노릇한 색깔이라서 그런지 더 따뜻해 보입니다.
통통하니 어묵이 생각 나네요. ㅎㅎ
따끈따끈 어묵 한 뚝배기 하실래예?
특히 누워 있으면 살들이 푹 퍼져서 더 통통해 보이더라구요~
저 뱃살 아래에 손을 넣고 있으면 잠이 한 그릇 몰려든답니다.
오늘은 뜨끈한 어묵으로 힐링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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