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고양이/일상 2014.05.18 14:58

따끈따끈 어묵 한 뚝배기 하실래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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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따끈 어묵 한 뚝배기 하실래예?

 

 

주말은 잘 보내고 계신가요?

나들이 가기 딱 좋은 날씨이지만 오늘 두 괭인은 고양이들과 함께 둥기둥기 하며 주말을 보내고 있답니다.

 

바로 요 따끈따끈한 마타랑 마야랑 말이지요.

 

마타는 특히 노릇노릇한 색깔이라서 그런지 더 따뜻해 보입니다.

 

통통하니 어묵이 생각 나네요. ㅎㅎ



따끈따끈 어묵 한 뚝배기 하실래예?


특히 누워 있으면 살들이 푹 퍼져서 더 통통해 보이더라구요~

저 뱃살 아래에 손을 넣고 있으면 잠이 한 그릇 몰려든답니다.

오늘은 뜨끈한 어묵으로 힐링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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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괭인

  1. +소금+

    2014.05.18 21:10 신고 [Edit/Del] [Reply]

    저 어묵 한 뚝배기 배달해주세요~~!! ㅋㅋㅋㅋ
    자고 있는 마타의 배를 만지고 싶어요~ㅎ

  2. 꿋꿋한올리브나무

    2014.05.19 05:09 신고 [Edit/Del] [Reply]

    한국은 날씨가 좋았나보네요^^
    저도 어묵 한 뚝배기 먹고 싶어지네요^^
    (요즘 집에서 만드는 손 어묵을 어떻게 만들까 고민하고 있어용^^~~)
    얼마나 두 녀석다 보들보들 예쁠까 싶습니다~

  3. boster

    2014.05.23 16:20 [Edit/Del] [Reply]

    한 번 먹으면 엄청 배부를 것 같은 오뎅이군요!! 마타오뎅은 저 줄무늬가 참 맛있어 보이네요. 이름하여 고등어오뎅ㅎㅎ

  4. 박지현

    2014.07.09 16:12 [Edit/Del] [Reply]

    어묵 대동감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양이가 자고 있으면 남편이 맨날
    "앗. 야옹이 또 어묵이 되었다."
    이러던데 ㅋㅋㅋ 그러시는 분 또 처음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