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고양이/일상 2014. 5. 15. 08:37

마타와 마야의 소식 전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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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타와 마야의 소식 전해드려요~



벌써 5월 중순입니다. 날씨가 뜨끈뜨끈하니 이제 쨍쨍한 여름이 코앞이네요.

엊그제까지만 해도 담요를 넣을까 말까 고민했었는데 말이지요.



최근 마타와 마야의 소식을 전해드리지 못했었는데요.

사실 카메라에 마타와 마야의 사진을 잔뜩 찍어놓고서는, 여러 일들이 겹쳐서 정신없는 통에 꺼내서 정리하기가 힘들었어요.

그래서 사진을 정리하고 하나하나 포스팅을 올리기 전에 작은 소식 먼저 간략하게 전해드릴까 해요~


마타와 마야, 요새도 건강하고 똥꼬발랄한지 궁금해 하실 거라 생각하는데요.

여전히 잘 먹고 잘 자고 있답니다. 게다가 마타와 마야는 요새 살이 오르기까지 했어요~

봄까지는 살이 조금 빠져서 뱃살을 아쉬워 하고 있었는데 말이지요. (날이 따뜻해져서 일까요?)

마타는 오동통하게, 마야는 탱글탱글하게 뱃살이 늘어 기쁨을 주고 있답니다.

마타와 마야의 뱃살을 공개할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미소가 지어집니다~ㅋㅋㅋ

그리고 재미있는 에피소드들과 사진들도 잔뜩 있는데, 그건 앞으로 천천히 소개해드리도록 할게요!



반가워요~ 오랜만이에요~


 마타, 마야와 함께 안부인사 드립니다~ 잘 지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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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괭인

  1. 릴리밸리

    2014.05.15 11:51 신고 [Edit/Del] [Reply]

    오랜만에 만나는 마야와 마타가 너무 반갑습니다.
    뱃살 얼른 공개하세요.기분좋은 하루 되시구요.^^

  2. 민트맘

    2014.05.15 16:32 [Edit/Del] [Reply]

    통통한 배라니 말만 들어도 그 폭신함이 느껴져요.
    하악하악.........

  3. boster

    2014.05.15 17:11 [Edit/Del] [Reply]

    으아ㅠㅠㅠ 마타마야를 오랜만에 더 반갑네요. 마야는 마타의 밥을 뺏어먹어서 살이 찐것 같군요. ㅎㅎㅎ 여전히 귀여운 마타마야 반가워!

    • 괭인

      2014.05.17 19:47 신고 [Edit/Del] [Reply]

      ㅋㅋㅋ정말 마타랑 마야랑 밥 먹을 때 보면 먹는 속도가 다르던데
      은근히 뺏어먹고 있었을지도 모르겠어요~

  4. +소금+

    2014.05.18 21:09 신고 [Edit/Del] [Reply]

    마야 마타 보니 저도 좋아요~~ ^^ 남매냥이들도 잘 지내고 있지요~? 괭인님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