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고양이/일상 2014.04.16 12:30

자나 깨나 장난감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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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나 깨나 장난감 생각



마타와 마야 중에 낚시 놀이를 특히 더 좋아하는 것은 바로 마타입니다.

(참고로 마야는 가볍고 작은 물체로 축구하는 것을 더 좋아하지요.)


그런데 요새 마타가 장난감을 근처에 놓아두고 자는 일이 부쩍 많아졌답니다.


보통은 만족할 만큼 놀고 나면, 서랍에 넣어도 가만히 있는데 말이지요.


마타야 장난감이 그렇게 좋아? ㅎㅎ 옆에 두고 잘만큼?

잘 감시해야해요!


장난감이 자꾸만 도망간단 말이에요.



장난감에게 눈빛을 쏘는 마타~

마타야 장난감이 어디로 가버릴까봐 그러고 있는 거였구나? ㅎㅎ

서랍에 넣는 게 아쉬웠던 걸까요? 아무래도 이제부턴 서랍에 넣지 말고 밖에 항상 꺼내두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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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괭인

  1. 피톡(P.Talk)

    2014.04.16 18:06 신고 [Edit/Del] [Reply]

    아이고 고냥이 너무 귀엽습니다 ㅠㅠ
    깃털공 좋아하나보네요 ㅎㅎ

    아 그리고 직접 만드신듯한 스킨이 참 이쁘네요^^

    • 괭인

      2014.05.17 19:21 신고 [Edit/Del] [Reply]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깃털공을 많이 좋아하는데, 자꾸만 어디 굴러들어가서 공대신 깃털 낚시로 열심히 놀아준답니다.^^

  2. 릴리밸리

    2014.04.16 18:21 신고 [Edit/Del] [Reply]

    감시하는 포즈가...
    궁디팡팡의 유혹을 부르네요.ㅎㅎ

    • 괭인

      2014.05.17 19:22 신고 [Edit/Del] [Reply]

      통실통실한 엉뎅이~ 전매특허랍니다! ^^
      하루에도 열번씩 궁디팡팡을 하게 되지요.ㅎㅎ

  3. +소금+

    2014.04.16 19:44 신고 [Edit/Del] [Reply]

    ㅋㅋㅋ 뒤에서 계속 표정이 변하는 마야 넘 귀여워요~~ㅎㅎㅎ
    마타는 장난감을 무척이나 아끼네요~ㅋ

    • 괭인

      2014.05.17 19:23 신고 [Edit/Del] [Reply]

      마타가 장난감 욕심이 엄청나요.ㅋㅋ
      장난감 놀이를 하게 되도 꼭 자기가 먼저 하겠다고 그러더라구요.
      마야는 마음씨가 착해서 그런지 기다렸다가 논답니다.^^

  4. boster

    2014.04.18 17:38 [Edit/Del] [Reply]

    전 이번에 자나깨나 마타마야가 보고싶었답니다. ㅠㅠ 나흘동안 친구들과 단기 여행을 다녀와서 마타마야를 못 만나서 어찌나 보고싶던지!! 고양이에 빠지면 우리 집 남의 집 구분 없다는 친구의 말이 하나도 틀린게 없는것 같네요. ㅎㅎ 마타야 마야야! 오랜만이야 :))

    • 괭인

      2014.05.17 19:30 신고 [Edit/Del] [Reply]

      단기 여행을 다녀오셨다니 정말 즐거우셨을 것 같아요! 부러워요!
      저희는 마타랑 마야 돌보느라고 멀리, 오래 밖에 나가기 좀 어렵거든요.ㅎㅎ
      boster님 항상 마타와 마야 소식을 들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5. 꿋꿋한올리브나무

    2014.04.21 08:13 [Edit/Del] [Reply]

    장난감을 찾는 두 아이의 모습이 정말 귀여워요!
    녀석들의 천진난만한 얼굴에 위로를 얻고 가요.~
    힘 내시는 하루 되세요! 두 분 괭인님.

    • 괭인

      2014.05.17 19:31 신고 [Edit/Del] [Reply]

      꿋꿋한올리브나무님~ 위로가 되셨다니 저희도 기쁘네요.
      마타랑 마야의 천진난만한 얼굴을 보고 있으면 저희도 많은 위로가 된답니다.
      화이팅 하시는 하루되세요!

  6. 루시

    2015.02.16 22:27 [Edit/Del] [Reply]

    고양이를 사랑하는 마음과 산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