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고양이/일상 2014. 1. 4. 20:57

아깽이적 초심을 되찾은 마타의 장난감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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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깽이적 초심을 되찾은

마타의 장난감 놀이

 





원래부터 장난감을 무척 좋아하던 마타.

그런 마타가 요새는 한술 더 떠서 눈만 뜨면 놀자고 냥냥 보챕니다.

아무래도 2개월 아깽이 적 초심을 되찾은 모양입니다. ㅎㅎ

 

얍얍

 

장난감 놀이에 열정을 불사르고 있네요~

매일 똑같은 장난감 놀이인데도 질리지 않고 잘 노는 게 신기해요.

 

앙냥냥

 

ㅋㅋㅋㅋㅋ마타야 그거 옥수수 아니다

 

마타 4살입니다.


마타야 그렇게 좋으니?

 



히히 당연하죠!

 

장난감 하나에 즐거워 하는 마타 덕에 괭인은 오늘도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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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괭인

  1. 아스타로트

    2014.01.04 21:25 신고 [Edit/Del] [Reply]

    노는걸 보니 마타는 여전히 아깽이처럼 힘이 넘치네요~
    설이는 갈수록 도를 닦는지 엉덩이가 무거워지고 있어요ㅠ

    • 괭인

      2014.01.06 19:27 신고 [Edit/Del] [Reply]

      마타는 아직도 '장난감'하면 눈에 불을 키더라구요.
      하지만 마야는 정말 엉덩이가 천근만근이랍니다. ㅎㅎ

  2. 라흐 

    2014.01.04 23:04 신고 [Edit/Del] [Reply]

    마타야 몇 살? 하면 네 짤~~ 할 것 같아요 ㅋㅋ

  3. +소금+

    2014.01.05 22:34 신고 [Edit/Del] [Reply]

    정말 신기하네요~~ 가을인 이제 한살 조금 넘었는데 장난감에 금세 싫증 내거든요~
    마타는 계속 좋아하다니~~ 기특한데요`~ㅎ

    • 괭인

      2014.01.06 19:28 신고 [Edit/Del] [Reply]

      장난감을 무지무지 좋아하는 마타지만,
      역시 낚시대랑 레이저에 한해서 열정을 불태우는 것 같더라구요.ㅎㅎ
      고양이한테도 역시 개인취향이라는 게 있나봐요.
      마타는 쥐돌이랑 오뎅꼬치에는 관심을 한톨도 안주거든요. ^^